<여성장애인 폭력추방주간 4.9캠페인>
4월 9일(목) 오후 1시 30분, 천안 신부문화공원에서 충청권역 장애인 상담소 및 보호시설 주관으로 개최된 ‘여성장애인 폭력추방주간 4·9 캠페인’은 2009년 4월 9일 서울역 광장에서 매년 4월 둘째 주를 ‘여성장애인 폭력추방주간’으로 선포한 것을 계기로, 여성장애인이 겪는 폭력 문제를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전개되어왔다. 이날 본 기관 김혜린 소장은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상임대표로서 연대 발언에 나서 행사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